단양 산불 주불 진화…80대 용의자 "추워서 불 피워"(종합)

소방·산림당국 "소실 면적 3.5ha" 잔불 정리
인력 703명·장비 39대 투입 6시간 만에 진화

본문 이미지 -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현재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현재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현재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단양군 장림리 산불 현장에서 현재 진화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전을 벌이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산불현장 지휘하는 김문근 단양군수(중앙).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산불현장 지휘하는 김문근 단양군수(중앙).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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