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관계자들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충남대전통합충북장예린 기자 남기헌 청주해양과학관 관장 "해양 가치, 국민 공감대 높일 것"3층 다가구주택 옥상서 작업하던 60대 여성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