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양계장 화재 현장.(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동양계장화재대응1단계임양규 기자 연락 무시하고 만남 거절하자 앙심…다방에 불 지른 70대 실형"청주 '특례시'로 지정되면 충북 경쟁력도 함께 오른다"장예린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7일, 토)…강추위 계속 '1㎝ 안팎 눈'영동 매곡면 양계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관련 기사영동 매곡면 양계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