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유가족, 하루빨리 치유하는 데 함께 노력" 왼쪽부터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이 헌화하고 있다.(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영환 충북지사가 헌화하고 있다.(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김영환 충북지사김창규 제천시장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제천 화재 참사. 간접 지원 약속손도언 기자 단양보건의료원, 인터넷 '찾아가는 건강강좌' 운영'자연치유 명소' 단양 소선암 치유의숲, 겨울잠 끝내고 운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