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유가족, 하루빨리 치유하는 데 함께 노력" 왼쪽부터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이 헌화하고 있다.(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영환 충북지사가 헌화하고 있다.(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김영환 충북지사김창규 제천시장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제천 화재 참사. 간접 지원 약속손도언 기자 29명 앗아간 제천 화재 참사 유족 위로금 절차 8년만에 '첫발'김문근 단양군수 "지난 4년 씨앗, 앞으로 4년 수확"…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