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수도권 지자체 위탁 처리 입찰 불참왼쪽부터 이승철 우진환경개발㈜ 대표이사, 김광현 한세이프에너지㈜ 대표이사, 이범석 시장, 이용석 리뉴에너지충북㈜ 대표이사, 최경호 ㈜다나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청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소각박재원 기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유찰…시, 원인 분석 후 재입찰 검토에코프로 '벤처기업→글로벌기업 성공 신화' 지역에 전수관련 기사밀려드는 수도권 쓰레기…충북 지역사회 반발 확산 "법 개정해야"이재영 증평군수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 강력 반대"수도권 쓰레기에 기득권 '뺏길라'…웃돈·역외유출 부작용 우려청주시의회, 수도권 폐기물 '반입협력금' 부과 촉구 건의안 채택수도권 쓰레기 청주 유입 '제한적'…공공처리 공백 땐 '위협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