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지 처리 원칙 훼손…환경 부담 전가 용납 못 해"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29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충북 반입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6.01.29. ⓒ 뉴스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증평군수도권생활폐기물이재영증평군수이성기 기자 인삼 먹고 로봇 체험하고…증평인삼골축제 '전통+AI' 실험생거진천 문화축제에 10만명 발길…3일간 일정 마무리관련 기사김영환 지사, 증평 찾아 비전 공유·상호 발전 방안 모색[6·3지선 증평군수]민주당 3명, 국민의힘 5명 치열한 예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