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지 처리 원칙 훼손…환경 부담 전가 용납 못 해"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29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충북 반입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6.01.29. ⓒ 뉴스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증평군수도권생활폐기물이재영증평군수이성기 기자 김영환 지사, 진천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 시·군 순방 시작진천군 농촌지도자들, 릴레이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