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음성화재납품업체임양규 기자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충북 사랑의온도탑 104.7도…희망나눔 62일 여정 마무리관련 기사'두 달간 6차례'…음성경찰서,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