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3시간 만에 큰불 잡아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연락 두절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공장화재실종윤원진 기자 이종배 의원, 국회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개최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관련 기사음성노동인권센터 '소규모 사업장 화재 안전 전수조사' 촉구음성군, 맹동면 화재 유가족 대상 일대일 전담공무원제 운영음성 식품공장서 50대 작업자 손가락 절단음성군, 산단 기업체 대상 맞춤형 화재예방교육 추진'2명 실종' 음성 화재 공장서 뼈 추정 물체 발견…국과수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