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오창화재임양규 기자 어린 자녀 있는데…말싸움하다 서로 흉기 휘두른 30대 부부충북시민단체 "이양섭 도의장, 박진희 의원 징계 철회하라"관련 기사[인사] 청주시청주 다세대주택서 불…화상·연기 흡입 등 3명 부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월)청주 사료 제조 업체서 불…3억 4000만원 피해[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