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5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동물 사료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3억 4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추석 귀성 시작됐다…역·터미널 '북적' 고속도로 벌써 '답답'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청주 아파트·공장서 잇따라 화재…1명 3도 화상청주 폐공장서 불…건물 2개동 전소올해만 벌써 사망사고 40여건…중처법 시행 3년차에도 줄지 않아176명 비상탈출 여객기 화재에 가족 살인·눈길 32중 추돌사고까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