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5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동물 사료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3억 4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일)…이른 더위 낮 최고 '27도'기저귀로 얼굴 때리고 꼬집은 외국인 간병인 징역형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청주 아파트·공장서 잇따라 화재…1명 3도 화상청주 폐공장서 불…건물 2개동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