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5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동물 사료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3억 4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청주 에코프로HN 실험실서 불…직원 408명 대피 소동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민주당 충북도당 후보자 심사 반발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청주 아파트·공장서 잇따라 화재…1명 3도 화상청주 폐공장서 불…건물 2개동 전소올해만 벌써 사망사고 40여건…중처법 시행 3년차에도 줄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