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하라"충북 증평지역 환경단체와 사회단체는 23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대회'를 열고, 수도권 폐기물 충북 유입을 강력히 규탄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충북 증평지역 환경단체와 사회단체는 23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대회'를 열고, 수도권 폐기물 충북 유입을 강력히 규탄했다.(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수도권쓰레기소각이성기 기자 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진천군 4-H연합회, 정구홍 59대 회장 취임…"4-H 이념 실천 앞장"관련 기사수도권 생활폐기물 충북 반입 대응 어떻게…증평군 군민 토론회밀려드는 수도권 쓰레기…충북 지역사회 반발 확산 "법 개정해야"이재영 증평군수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 강력 반대"김문종 "수도권 폐기물 증평군 인근 소각 반대"수도권 쓰레기 왜 떠안나…증평군 인접지역 소각장 반입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