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 일부 쓰레기 다른 지역 소각장 소각6년 전부터 증설 추진했지만 예산 증가로 지체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전경.(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생활쓰레기소각장증설폐기물관리법윤원진 기자 "고유가 못견뎌" 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폭주…한달여만에 마감홍성억 충주시의원 "읍면 지역 상수도 보급 촉구"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