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 일부 쓰레기 다른 지역 소각장 소각6년 전부터 증설 추진했지만 예산 증가로 지체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전경.(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생활쓰레기소각장증설폐기물관리법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