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민간 소각장 3곳 올해 2만6400톤 반입 예정진보당 충북도당 당원들이 2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쓰레기 반입을 중단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을 법제화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수도권직매립금지충북민간소각장반입계약반발김용빈 기자 김영환 지사, 국회 찾아 충북 지원 특별법 제개정 건의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 발간관련 기사위탁처리 비용 매년 10억…충주시 쓰레기 소각장 증설 서둘러야수도권 폐기물 유입 우려…청주시 민간 소각시설 특별 점검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청주시의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음성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