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민간 소각장 3곳 올해 2만6400톤 반입 예정진보당 충북도당 당원들이 2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쓰레기 반입을 중단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을 법제화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수도권직매립금지충북민간소각장반입계약반발김용빈 기자 이 대통령 타운홀 미팅서 충북 현안 다수 언급…해결 기대감 솔솔충북도의회 옛 본회의장 문화홀로 재탄생관련 기사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수도권 생활폐기물 원정 처리 반대"'생활폐기물 민간위탁도 비용 부과'…국회 수도권 의석 40% 벽 넘을까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세아시멘트·성신양회·한일시멘트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금지""수도권 쓰레기 반입 중단하라"…청주 환경단체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