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혐의…돈 줬다는 전기업자는 벌금 250만원, 다음 달 9일 선고 청주지법 충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총선정치자금징역구형피선거권윤원진 기자 충주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출산준비교실' 운영리터당 1700원대 주유소에 "돈쭐내주자" 시민 응원관련 기사'김건희 그림 청탁 1심 무죄' 김상민 前검사 2심 20일 시작박지원, '李대통령 측근' 김용 출마 권유…"국민심판 받으라"검찰 '벌금 500만원 선고' 김경욱 전 사장 정자법 사건 항소'총선 차량비 대납 유죄' 김상민 前 검사, 1심 판결 불복 항소'억대 뇌물' 임종성 전 의원, 1심 징역 2년…"항소심서 바로잡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