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회의 때도 경유지 결정 논의 없을 전망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오른쪽)은 지난 14일 5차 회의장 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제천의 송전선로 재검토와 철회를 촉구했다.(제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한국전력제천시제천 경유지 논란손도언 기자 말 많던 제천 시립미술관 건립 사업, 결국 '전면 백지화'단양서 집 잃고 노숙 생활하던 50대, 지역사회 도움으로 일상 복귀관련 기사이상천 제천시장 '송전선로 반대' 주민 의견 한전 측에 전달[해 넘기는 현안] 지역 성장 발판 될 법안·사업 줄줄이 발목"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저지" 제천시·영월군 연대김창규 제천시장 "송전선로 경유 확정 아냐…결정적 '흠결' 있어"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지' 결정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