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서 설전…"한전과 협의 안되면 법적 대응할 것" 한국전력의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지를 놓고 김창규 제천시장(왼쪽)과 김수완 제천시의원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제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천시김창규 제천시장한국전력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구축 사업 절대 반대"제천 명지병원·서울병원, 추석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관련 기사김진환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송전선로 제천 경유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5일, 월)2027·2028년 KOVO컵, 충북 제천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충주댐 40년…'기후대응·AI 전환' 미래 에너지 가치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