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서 설전…"한전과 협의 안되면 법적 대응할 것" 한국전력의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지를 놓고 김창규 제천시장(왼쪽)과 김수완 제천시의원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제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천시김창규 제천시장한국전력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손도언 기자 단양군 "2273억 상반기 조기 집행…지역경제 도움 되도록 노력"제천시, 의림지에 공어 수정란 169만개 이식…"명성 다시 찾자"관련 기사2027·2028년 KOVO컵, 충북 제천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충주댐 40년…'기후대응·AI 전환' 미래 에너지 가치 확장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제천 경유지' 결정 연기[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3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