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 아동 415명…유예 115명, 면제 192명, 연기 14명 등충북교육청/뉴스1관련 키워드취학예정아동예비소집소재불명엄기찬 기자 충북 초교 입학생 1만명 첫 붕괴…학교 19곳 '신입생 0명'충북시민단체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 선거법 위반"(종합)관련 기사대전 초등 신입생 예비소집 불참 7명 소재불명…4명 수사의뢰울산교육청 "초교 예비소집 '소재 불명'이면 가정 방문·수사 의뢰"충북교육청, 소재불명 취학예정 아동 8명 수사 의뢰대전 초등학교 미응소 아동 1105명 중 소재불명 4명…1명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