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5명 수사의뢰·검토초등학교 예비소집 자료사진 ⓒ News1김종서 기자 대전시민 81% "범죄로부터 안전"…경찰 설문조사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 잡음…맹수석·정상신 "공정성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