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위기 속 미래 준비…충북의 잠재력 보여줬다""2026년 큰 도약, 전 분야 우선순위 세우고 정책 완성"김영환 충북지사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신년사병오년새해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추경 등 45개 안건 심사전략관리지역 이어 당원 권한축소 공천룰?…민주당 충북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