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만여마리 살처분…방역대 내 387만마리 정밀검사충북 괴산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괴산군 제공).2025.12.17 ⓒ News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진천메추리농장조류인플루엔자AI고병원성살처분김용빈 기자 충북도, 아름다운 정원 3곳 선정…요셉의 정원 등셀트리온, 청주 오송에 2조 투자…2단계 시설 단계적 구축관련 기사진천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추진진천군, 설 명절 대비 고강도 가축전염병 대응 계획 추진매서운 충북 고병원성 AI 확산세…50일 만에 9곳 확진고병원성 AI 독해졌다…감염력 10배에 바이러스 유형 증가충주 산란종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충북 8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