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력 10배' 충북 전방위 확산…140만 마리 살처분도, 생석회 벨트 구축·출입 통제 특별관리 등 방역 강화충북 괴산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괴산군 제공).2025.12.17 ⓒ News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조류인플루엔자AI고병원성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여름철 외식 물가 '무섭네'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임호선 의원, AI 확산 차단 저병원성 AI 관리 강화 추진강호동 농협회장 "가축질병, 사전예방·신속한 초동 대응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