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력 10배' 충북 전방위 확산…140만 마리 살처분도, 생석회 벨트 구축·출입 통제 특별관리 등 방역 강화충북 괴산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괴산군 제공).2025.12.17 ⓒ News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조류인플루엔자AI고병원성김용빈 기자 청주공항 2월 이용객 43만명…지난해 동기 대비 44%↑충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 차단…내륙 지역 유일 비발생관련 기사임호선 의원, AI 확산 차단 저병원성 AI 관리 강화 추진강호동 농협회장 "가축질병, 사전예방·신속한 초동 대응 중요"충북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전면 해제…첫 발생 103일 만청주시, 남이면 축산차량 거점 소독시설 6월 준공경북 성주·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중수본 "방역조치 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