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톤 40인승 규모…"연안마을 이동권 보장"충북 옥천군의 숙원사업인 대청호 친환경 도선이 첫발을 내디뎠다. 사진은 정지용호 모습(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대청호장인수 기자 옥천 주민들 '기본소득' 최대 소비처는…'식품업' 37%"전국 축구 원로들 한자리에"…보은서 김용식배 축구대회관련 기사마지막 주말 신용한 '무박 2일 유세'…김영환 '남부 발전 공약'"걸으며 대청호 풍경 감상"…옥천군 30일 레이크사랑 걷기대회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기본소득, 지속 가능 구조로 가야""여름 밤하늘 군무 감상"…옥천 대청호 안터마을서 반딧불이 축제연휴 마지막 날 충북지사 선거 공방 가열…토론 발언·관광공약 맞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