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내년 행정수도 밑그림 완성…집무실·의사당 설계 착수이 "조금 더 서둘러야"…교통·의료 등 정주 여건 과제도 제기15일 세종시청에서 브리핑하는 최형욱 행복청 차장. (오른쪽) / 뉴스1행복청 국가상징구역 브리핑. / 뉴스1 관련 키워드행정수도세종의사당대통령집무실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절차에 인공지능 적극 활용해야"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관련 기사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돌입…"4월 당선작 발표"세종시, 창업·벤처 생태계 종합대책 마련…"혁신 창업도시 도약"세종의사당·대통령실 건립 대비…국가상징구역 교통대책 7월까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