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개소…시범운영 거쳐 내년부터 정규과정 운영목표 인원 330명…전기·제어, 인공지능 등 15개 과정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와 관련해 브리핑하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 뉴스1관련 키워드국제기술교육센터외국인인력양성직업교육장동열 기자 세종시 홍보대사 7명 새로 위촉…유튜버·해외유학 장학생"민주주의 꽃은 선거" 세종 평생교육원에 선거홍보관 개관관련 기사내·외국인 직업교육기관 '세종 국제기술교육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