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1824명↑…10~20대는 유출충북 순유입 인구(충북여성제단 제공)관련 키워드충북인구순유입출산출생아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 지역 균형발전 해법 제시컷오프 김영환 "수용 못한다"…17일 당사서 기자회견(종합)관련 기사집값에 밀려난 3040 '탈서울'…서울 '생산·소비·고용' 트리플 감소1월 인구이동 57만 명…설 기저효과에 전년比 11.5%↑작년 국내이동인구 611만 8000명…1년 만에 감소 전환충북도 청년고용 74.2% '전국 1위'…10년만에 순유입 전환진천군 19년 연속 인구증가…전국 군 단위와 비수도권 시·군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