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문화원은 1회 '괴산문화상' 수상자로 한지장 안치용 씨(왼쪽)와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소수면분회를 선정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문화상이성기 기자 '인력난 해소 반가운 손님'…괴산에 라오스 계절근로자 89명 입국107년 전 그날의 '대한독립만세'…괴산 소수면서 다시 울렸다관련 기사괴산군 '독서대통령' 김을호 교수 초청 괴산아카데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