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양쪽에 비치…사용 후 반납 충주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의 어린이 안심벨 홍보 모습.(충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녹색어머니회안심벨횡단보도어린이윤원진 기자 동학운동 성지가 난장판?…충주 신니면 미륵댕이 '몸살'강동대 물리치료학과 2027학년부터 4년제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