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양쪽에 비치…사용 후 반납 충주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의 어린이 안심벨 홍보 모습.(충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녹색어머니회안심벨횡단보도어린이윤원진 기자 "충주가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충주 인구와 미래포럼 충북도에 건의충주예술인협회 창립 10주년 '충주歌 흐른다' 특별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