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4명, 감정평가사 2명도 무죄…조경업자·브로커는 벌금형 박세복 전 영동군수./뉴스1관련 키워드충북 영동박세복조경수 비리관련 기사'조경수 비리 의혹' 박세복 전 영동군수 2심서 무죄→유죄'영동군 조경수 비리' 박세복 전 군수 기소…"정치적 수사 규탄"박세복 전 영동군수 "경찰 조경수 수사 억울"군의회 속여 조경수 산 영동군 전 군수 등 9명 송치…1년3개월 만'오송참사·개발비리' 해 넘기는 검·경 수사 산적…수사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