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 구해야"박진희 충북도의원/뉴스1엄기찬 기자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황새 3마리 자연의 품으로 방사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교육청 직원 사망에 박진희 충북도의원 "유감, 압박 의도 없어"박진희 충북도의원 윤리특위 회부 기로…교육청 직원 사망 관련"생명 앗아간 독설" 충북교육청 직원 사망 관련 도의원에 사과 요구"사람 배려 없는 행감"…직원 사망에 충북교육청 참담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