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 구해야"박진희 충북도의원/뉴스1엄기찬 기자 충북 초등교사 합격자 10명 중 8명 여성…최근 17년사이 첫 80%청년 고용 활성화 잘했다…서원대 고용노동부 장관상관련 기사교육청 직원 사망에 박진희 충북도의원 "유감, 압박 의도 없어"박진희 충북도의원 윤리특위 회부 기로…교육청 직원 사망 관련"생명 앗아간 독설" 충북교육청 직원 사망 관련 도의원에 사과 요구"사람 배려 없는 행감"…직원 사망에 충북교육청 참담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