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공사 지연으로 하루 1000만원 손해"7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사업부지 진출입로에서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현도면재활용선별센터재활용선별센터시공사손해배상청구소송임양규 기자 [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54.76%[투표율] 세종 최종 62.5%…2022년보다 11.3%p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