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공사 지연으로 하루 1000만원 손해"7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사업부지 진출입로에서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현도면재활용선별센터재활용선별센터시공사손해배상청구소송임양규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금)"납치당했다" 학교 대신 피시방 간 초등생…경찰 추적 소동관련 기사청주 재활용센터 착공 또 무산…주민 반발에 장비 진입 실패청주 재활용선별센터 시공사, 착공 방해 비대위원장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