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와 간부 공무원 등이 1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묵념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공무원사망애도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 이력 두고 민주당 고문단 장외전충북도, 마약류 치료비 전액 지원…치료기관 지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5일, 목)충북 여야 도지사 선거 예선 대진표 4대 4 구도 형성충북 곳곳서 3·1절 기념행사…"애국정신 기리자" 만세삼창·참배[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6일, 목)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 개원…"균형발전 상징적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