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단양군 단성면 남한강 주변 650m 구간에 조성된 상하방리 벚꽃길./뉴스1 손도언 기자 전기톱으로 잘려나간 단성면 벚꽃길./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단양군벚꽃단성면 벚꽃길싹둑남한강과 벚꽃매화나무손도언 기자 충북 전역 '강풍주의보'…제천 눈썰매장 개장 잠정 연기선관위, 김창규 제천시장 구두경고…'자신 업적 SNS 홍보'관련 기사"안녕, 벚꽃"…단양 대표 벚꽃길, 마지막 꽃 피우고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