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벚꽃"…단양 대표 벚꽃길, 마지막 꽃 피우고 '역사 속으로'

남한강변 650m 구간 200여 그루, 개발 사업으로 폐기 예정
단양군 "벚나무 등 새로운 꽃길 조성"

남한강변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단양군 단성면 상하방리 벚꽃. 2025.4.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남한강변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단양군 단성면 상하방리 벚꽃. 2025.4.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상춘객이 남한강변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단양군 단성면 상하방리 벚꽃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상춘객이 남한강변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단양군 단성면 상하방리 벚꽃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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