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비 설치는 공동체 안전 윤리 세우는 공적 의무"오송 지하차도 참사 추모 모임인 '747 오송역 정류장'은 29일 충북도청 서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의회는 오송참사 추모비 예산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관련 키워드충북오송참사추모모임추모비예산도의회심사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될까…도지사·도의원 당선인 한뜻[이슈점검]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 장소 두고 공전 거듭"위기를 기회로"충북도 재난안전 별도조직 설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