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북도의원들이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충북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확대시행충북제외반발김용빈 기자 신용불량자도 의료비후불제 혜택…내년부터 500명 시범 지원46년 만에 충북도민헌장 개정…정체성·비전 정립관련 기사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파행…국비 80% 이상 지원" 촉구옥천군 올해 국비 예산 2000억 돌파…10대 주요 성과 발표내달 출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비 30%' 이견에 재공모 가능성영동군 "내년 상반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50만원 지급"보은군·괴산군·영동군…기본소득 탈락 후 너도나도 '민생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