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뉴스1 DB) 2025.10.19/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김영환충북지사금품수수뇌물김용빈 기자 "반려동물 사지 마세요"…충북도, 유기동물 입양비 15만원 지원충북도, 구제역 백신 조기 접종…33만 마리 대상관련 기사[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6·3지선 충북지사] 차기 '도백' 누구?…후보 난립에 경쟁 치열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설 민심 잡아라"…충북 정치권 전통시장으로'충북지사' 민주·국힘 후보군 따로 조사해보니…절대 우위 없이 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