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34분쯤 충북 증평군 초정리 한 폐기물수거 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다.(증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화재증평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민주당 충북도당 후보자 심사 반발충북선수단, 전국 동계체전 종합 7위 목표…메달 20개 목표관련 기사증평군, 설 연휴 군민불편종합신고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