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34분쯤 충북 증평군 초정리 한 폐기물수거 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다.(증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화재증평화재사건사고임양규 기자 충북경찰청, 현충일 이륜차 폭주 행위 등 집중 단속충북 피싱 사기 건수 1년 전보다 266건 감소…피해액은 8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