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톤 규모 터널형 수조와 체험공간우파루파, 수달, 카피바라까지 관찰충주 아쿠아리움 조감도.(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아쿠아리움탄금공원터널형수조피라루쿠수달윤원진 기자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 혐의…20대 순경 불구속 입건음성군, 창영케미칼·메디칼과 750억 규모 투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