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 조화 이룬 한국 문화에 찬사태국의 저명 화가단이 지난 7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찾아 정영철 영동군수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이성기 기자 한국예총 진천지회장에 양헌주 현 회장 3선나용찬 전 괴산군수 "당당히 본선 경쟁력 입증하겠다"관련 기사영동군 지난해 출생아 증가율 47.7%…충북 1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월)황사 여파 충북 전역 미세먼지 '경보' 확대(종합)'노근리사건 트라우마치유사업' 3차 공모 끝에 수탁자 선정영동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 속도…오는 12월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