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835명, 65세 이상 756명 등충북도 의료비 후불제관련 키워드충북도의료비후불제수혜자2000명김용빈 기자 충북보건의료대책위 "의료공백 없도록…9대 정책 공약 제안"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명태균, 선거법 위반 등 고소"관련 기사증평군보건소, 의료비후불제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