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사업단·참여자 등 400명 충북도청서 집회충북도의 생산적 복지 모델인 '일하는 밥퍼' 운영사업단과 참여 어르신들이 충북도의회의 예산 삭감을 규탄하며 집회를 열었다.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일하는밥퍼예산삭감규탄김용빈 기자 충북지사 선거 본선…與 신용한 선착, 野 갈등 딛고 분위기 쇄신 속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5일, 일)…일교차 15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