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종 한계 보완할 신품종으로 주목 충주 이지플 사과 현장평가회.(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사과이지플재배면적중생종농가소득윤원진 기자 아파트 관리비 1억 횡령한 사람이 시의원 출마?…민주당 진위파악 나서'충주댐 강물연금 신설'…지방선거 공약에 반영될까?관련 기사충주시, 사과 신품종 '이지플' 재배면적 300㏊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