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도 환영 입장…이날부터 30일간 조사 진행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이 재석 163명 중 찬성 16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국정조사충북도청주시김용빈 기자 충북도 '명장' 공모…38개 분야 92개 직종민주당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완료…국힘은 내달 초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