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도덕성 송두리째 흔들어…진상규명 없이 정상화 불가"충북경찰청이 21일 해외 출장길에 지역 기업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금품수수의혹민주당충북도의원성명김용빈 기자 충북도 1회 추경 7조7749억원 편성…1046억 증액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 119항공정비실 3월 착공관련 기사'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정치적 의도 깔린 표적수사"(종합)'돈 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재소환 "혐의 없어"(종합)경찰, '돈 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두번째 소환경찰, 21일 '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재소환[해 넘기는 수사] 김영환 수사에 발 묶인 경찰…주요 사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