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돈봉투·산막 공사비 의혹 장기화교육감·도립대·꿀잼도시 수사도 줄줄이 멈춰 편집자주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어느덧 끝자락에 닿았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맞이한 새해는 각종 강력범죄로 얼룩졌고, 주민의 손으로 직접 뽑은 단체장들의 각종 비위 의혹은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뉴스1은 연내 매듭짓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지역 주요 사건을 짚어본다.충북경찰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김영환관련 기사김영환 전 충북지사, 30억 못 갚아 북촌 한옥 법원 경매"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김영환 수사 '정치 경찰' 비판받던 충북경찰, 신용한은 철통 보안참여연대 "경찰 신용한 지사 압수수색 관련 엄정 수사해야"
편집자주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어느덧 끝자락에 닿았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맞이한 새해는 각종 강력범죄로 얼룩졌고, 주민의 손으로 직접 뽑은 단체장들의 각종 비위 의혹은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뉴스1은 연내 매듭짓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지역 주요 사건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