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A 씨.(법무부 제공) 관련 키워드청주 성범죄전자발찌법무부청주보호관찰소손도언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4일, 목)…구름 많고 흐림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관련 기사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조두순보다 더 악질인데"…지자체, 성범죄자 출소 대응 극과 극"성범죄자는 당장 떠나라"…'박병화' 화성시 봉담읍 거주에 발칵'수원 발바리' 박병화 출소…거주지는 경기도 화성(종합)'끊고 도망가거나 착용한 채 또 성범죄'…전자발찌 채우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