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A 씨.(법무부 제공) 관련 키워드청주 성범죄전자발찌법무부청주보호관찰소손도언 기자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22일 개막…7일간 열전'38회 제천시민대상' 엄재민·이상복·한정철씨 선정관련 기사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