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A 씨.(법무부 제공) 관련 키워드청주 성범죄전자발찌법무부청주보호관찰소손도언 기자 '식순 없이 즐기는 해맞이' 매년 방문객 맞는 제천 하하마을백일현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연구소장 내정…'탄소중립 전문가'관련 기사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