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A 씨.(법무부 제공) 관련 키워드청주 성범죄전자발찌법무부청주보호관찰소손도언 기자 단양 영춘면 산불 주불 진화…"화목보일러 재 옮겨붙은 듯"단양 영춘면서 산불 발생…주민·관광객에 대피 명령관련 기사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