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21일 해외 출장길에 지역 기업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박재원 기자 충북 상업용 부동산의 몰락…오피스텔 공실률 전국 '최고'충북 소비자물가 작년보다 2% 상승…신선식품만 2.9% 하락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수)김영환 충북지사, 2026년 화두로 '한·가·온·길' 제시최민호 시장 "오송 돔구장 건립, 세종 참여 결정된 바 없어"'청주~제천 80분대'…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