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민물고기 수족관 1번지' 평가단양 아쿠아리움 살펴보는 김문근 단양군수.(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황금 쏘가리 조형물.(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다누리아쿠아리움관람객수입 증가해양수산부손도언 기자 [풍경] 세계 유일 한국 고유종 '모데미풀' 소백산서 개화충주서 승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