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사업 계획 부결로 제동…대체 부지 마련도 불투명충북 청년주택 부지관련 키워드충북도반값아파트청년주택김용빈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혁신의 결실 완성…미래 100년 기틀 굳건하게"생계 어려운 충북도민 먹거리 지원…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관련 기사1249만 '청년 표심'…李 '맞춤 공공분양' 金 '신입공채 부활'충북형 청년주택 도의회서 제동 "추진 전 검토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