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해외 판로 개척·관광 홍보 거점 기대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 거리 상인이 작은 베트남 국기를 진열해 놓은 옆에서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베트남 북부 지역은 극심한 폭염에 시달렸으며, 17개 지역에서 8월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2025.08.05.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충북 청주베트남 하노이해외통상사무소관련 기사김현기 청주시 의장, 인사말 작성자까지 해외출장 대동…적절성 논란청주시, 베트남에 통상사무소 개소…중소기업 해외 진출 교두보청주시,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모집